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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일관리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18-08-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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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2P 사이트쿠폰정보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기위해

글을써봅니다.

우선 피디팝에 대해 알아보자.

피디팝은 나름 역사와 규모가 있는 PSP사이트다. 조직폭력배 서열로 따지면 보스급 정도. 레트로게임처럼 저작권의 파워가 희미한 것들은 자료가 무궁무궁하지만 최신영화나 드라마, PS3 같은 것들은 사회적 체면 때문에 취급을 하지 않는다. 80%가 저작권이 걸려있다. 몇 년 전에는 이렇게까지 점잔을 떨지 않았는데 요즘은 정말 꼴볼견이 아닐 수 없다.

피디팝은 PS1 및 PS2 이미지, 레트로게임 올롬셋, WII 웨어 및 버추어 콘솔 자료등을 구할 때 이용하면 나름 괜찮다. PS2 게임들을 손쉽게 구한다면 반드시 피디팝에 가입해서 클럽으로 가보자. 수 테라급의 플스2 자료를 가진 클럽이 존재한다. (클럽으로 가서 게임 카테고리-가입자 서열 3번째인 '플2는 XXX')

 내가 fmcb메모리를 팔거나 플스2본체를 팔 때마다 구매자에게 안내를 해주곤 하는데 지금까지 "아, 거기는 저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한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정말 놀라웠다. 이렇게 황홀한 유토피아가 곁에 있는데 왜 구글에서 영어의 압박과 바이러스의 위협을 무릅쓰면서 ISO파일을 힘겹게 받는지. 공짜라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피디팝에서 5천원만 결제하면 100기가를 수십메가의 속도를 받을 수 있는 걸 감안하면 그리 큰 장점도 아니다.

짜왕 1봉지 1,000원
짜장면 1그릇 5,000원

짜왕의 가격이 5배나 저렴하다고 모든 사람이 짜왕만을 고집하지 않을 것이다. 편의와 품격을 고려한다면 근본없는 토렌트 대신 피디팝을 이용하도록 하자.

PS1 및 레트로관련 롬들은 게임-에뮬 코너에 가보자. 올롬셋으로 올라오는 것들이 많다.



다음으로 추천할 사이트는 파일워이다.
이 사이트는 조직에 갓 들어온 신참과 다름없다. 물불 가리지 않고 막 나간다. 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피디팝의 선비질에 지쳐있는 차에 이 사이트를 발견하고 얼마나 많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 (알라딘에서 구입한 책 속에  광고지 형태로 무료쿠폰이 있었는데 그게 파일워였음)

파일워는 무궁한 역사를 자랑하는 피디팝과는 달리 막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신입이라서 레트로게임 및 PS2 관련 자료는 전무하다. 허나 최신영화 및 드라마 부분에서는 탄성을 자아낼 만큼 방대하다. 무엇보다 '저작권'이라는 개념 자체가 이곳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파일워의 워(WAR)는  저작권과의 전쟁을 함축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신입이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딱 하나다. 겁대가리를 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미친듯이 돌진하는 것뿐이다.

 피디팝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최신 영화가 이곳에서는 릴이 풀리자마자 올라온다. 물론 파일워측도 인지상정이라는 게 있으니 대놓고 정식 영화명으로 올라오진 않는다. 하지만 아주 쑥맥만 아니라면 한번에 저 낯선 단어가 어떤 영화를 함축하고 있는지 간파할 수 있다. (ex 청년경찰 - 열혈청년)

드라마 부분에서는 그런 낯가림조차 없다. 그냥 제목 그대로 검색하면 나온다. 정도전 같은 명품 사극도 52부작이 전부 올라와있다. 피디팝에서도 자료는 있지만 정조대와 다름없는 저작권이 버젓이 달려있다. 50부작을  전부 받으려면 2~3만원치 패킷을 구입해야 한다.  하지만 파일워는 1만원짜리 정액권만 결제하면 한달동안 모든 자료를 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p2p = 야동 다운 받는 곳이라는 인식을 가진 분들이 혹여 있을까봐 말해둔다. 대한민국의 어느 읍내를 가도 다방 한 곳씩은 있는 것처럼 두 사이트 모두 '성인' 카테고리는 있다. 하지만 나는 그곳에 들어가본 적이 없기에 어느 쪽이 좋다, 나쁘다, 풍부하다, 빈약하다, 국산이 많다, 미산이 많다, 개인전이 많다, 단체전이 많다 등등의 정보를 줄 수가 없다. 내가 생각하는 성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감'이다. 결코 타인의 행위를 훔쳐보는 '관음'은 아니다.  비록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게임의 저작권에 대한 죄을 지을지언정, 고귀하고 신성한 성의 영역만큼은 내 영혼을 범법자로 만들고 싶지 않다.

한줄결론 - 직장으로의 복귀가 점점 다가온다. 지금부터라도 이미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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