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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2일 P2P사이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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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8-12-0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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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2일 P2P사이트 순위
번호따였다는데 번호안줬으니 고마워해...

안녕하세요

이런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좀 두서없이써도 양해부탁드려요

현재 결혼 3년차되가는 20대 부부입니다

남편은 회사직장을 다니고있고 저는 아이들보며 주부입니다

어제 남편이 몇일전 일하는데 같이일하는? 여자분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여자분이 번호알려달라고 해서
아 자기 결혼했다면서 번호를 안줬다고 합니다

아 그런일이 있었냐며 넘어가려고 했어요

넘어가려는데 저한테 자랑하는식으로 얘기를 하길래
그렇게 얘기하면 나도 기분나쁘다 라고얘기했죠

일전에 남편친구들과 같이 술자리가 있었는데
그 중 한 남편친구분이 여자친구도 같은 자리에있었어요
저는 애기도 봐야하고 해서 술을 적당히 조금씩 먹고있었는데 그 남편친구분이 술안먹냐면서 허벅지를 툭 정말 그냥 툭 손가락으로 쳤습니다

근데 그거가지고 남편은 자기는 기분이 엄청 나빳다면서
만져주니까 좋았냐며 개난리를 칩니다

이 얘기를 하면서 나는 번호를 따였다고 자랑하는게 기분이 나쁘다 라고 얘기를 했죠

근데 번호안준거에대해서 고마워해야하는거아니냐고
그러길래 그냥 대답안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이가없는거같아서요..
뭐 자기는 마음먹으면 줄 수 있다는얘기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남편은 꼭 자기 입으로 자랑하고 아 나는 이정도 하는 남자다 라는걸 너무 자기입으로 당당하게 말해서 좀 어처구니가 없어요.. 굳이 자기입으로 말을해야하나 싶을 정도로요..

아기도 둘이나 있고 가정이 있는 남편인데
저런 걸 꼭 고마워해야하는 식으로
자랑하는 식으로 얘기하는 남편

제가 남편에게 고마워해야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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