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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4일 P2P사이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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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8-12-0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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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4일 P2P사이트 순위
아빠가 목을 졸랐습니다

안녕하세요 고3입니다
바로 들어가자면 엄마랑 싸우다가 집에서 당장 나가라고 하길래 짐싸서 나가려던 중 아빠가 방에서 이야기좀 하자해서 하다가 엄마한테 뺨맞고 이야기할때도 맞은 생각만 들어서 오늘말고 내일 이야기하면 안되냐고 그렇게하겠다고 제가 말하고 방문을 나가려던 중에 아빠가 두손으로 제 목을 졸랐습니다
엄마가 들어와서 말리긴했는데 그뒤로 발로도 맞고 어느부분에서 아빠가 화가난지 모르겠습니다
전에 아빠 핸드폰으로 젊은 여자가 자기 일어났다고 새벽에 톡을 보냈는데 제가 아빠 폰으로 인강듣다가 톡이 봐서 뭔가 이상해서 제가 봤는데 이야기를 하다가 톡방 지운다음 톡이 하나 더 온느낌이였는데(물론 아빠몰래 본건 제 잘못입니다)
그래서 그날 너무 충격적이여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랑 아빠랑 싸우다가 저한테 불똥이 튀었는지 아빠가 자기 폰 한번만 더 만지면 손목을 뿌러버린다고 하고 욕 한번 하고 엄마랑 아빠는 계속 싸우다가 아빠는 엄마랑도 이주정도 이야기 안하다가 화해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때문에 벌어진 일들이 다 제 탓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후부터 한 한달반정도 지나는 동안 엄마가 저한테 잔소리를 할때면 전엔 아무말도 안하고 아빤 있었는데 그 후론 어떻게든 한개 잡아서 말하려고 하는 느낌으로 툭툭 말을 뱉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도 그때의 감정이 남아있어서 저에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그런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가 고3이라 아침일찍 학교가서 독서실 갔다가 새벽2시쯤에 와서 아빠는 아침일찍 헬스가고 밤엔 다 자고 거의 마주칠 일이 없었는데 오늘 밥을 먹으려는데 아빠랑 아빠랑 동생이랑 같이 먹었는데 숨이 턱턱 막히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그때이후로 자꾸 생각나고 같이 밥먹으니까 저렇다 라고 말했더니 엄마는 아빠가 원래 그런사람 아니였으니까 어쩌면 저보다 더 힘들꺼라고 그렇게 말을합니다 여기서 궁금한건 제가 너무 큰일이라고 생각하는지,그 일이 있고 난 후로 아빠가 엄마한테 자기가 돈공장 갔다고 그런소릴 했는데 제 생각엔 괜히 자기가 잘못해놓고 말을 돌릴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아빠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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