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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2일 P2P사이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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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므브스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19-02-0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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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2일 P2P사이트 순위
경리 직원의 업무지시
저는 작은 회사에 다니는 20대 신입입니다.
알바?처럼 일을 하다 정직원 제안을 받고
도망다니다가 회사와 여러 조건을 조율하고서
일하며 공부를 할수있는 기회라
알바때와는 다른 업무로 입사했습니다.

회사에는 경리직원이 하나 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많고 (30대)
직급은 주임입니다.

그 직원도 아직 입사 1년이 안되었는데
일을 너무 못하고(매입,매출을 구분 못함)
돈 사고를 많이치는데다
주1-2회 아파서 늦게오고 일찍가고
40대 상사한테 성적 취향얘기를하며
유부남과 바람을 피는둥의 일들을
회사까지 끌어와 결국 해고당해
곧 퇴사 예정입니다.

저는 회계,경리 업무랑은 전혀 관련없는
일을 합니다.(부서자체가 다름)
그런데 제가 막내라는 이유로 저에게
커피타기,청소,파쇄기비우기,음료채우기등
잡무를 시킵니다.

저는 작은 회사고
사무실의 막내니까 제가 해도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돕는다고 생각하고
그 일들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경리직원도 같이 했기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게 당연시되어
제가 아무리 바빠도
그 모든것을 저 혼자 해야합니다.
모든 임원실 회의실 사무실 탕비실 청소에
설거지 분리수거 커피타기 냉장고음료채우기까지
사무실내의 모든 잡무는 제 몫이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자체기장을 하는것도 아니고
우편물보내기 계산서발행
대금집행등만 하는걸로 알아
그런일을 하라고
그 사람을 두는거라 생각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우체국 등기보내러도
저보고 가라고 합니다.

곧 퇴사할것인데 뭐가 걱정이냐 생각하실텐데
새로오는 직원이 저보다 나이가
열다섯살 이상 많고
지금 경리가 또 이 모든게 제 업무이니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인수인계를 할것같아
걱정입니다.

저를 질투하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관리부 업무라는게
잘해도 성과가 눈에 보이는 일이 아닌데다
경리는 너무 많은 실수를해서 많이 혼납니다.
그런데 저는 공부를 하며 일을 하는데
그 사람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연봉을 받으며
저는 연봉 계약 자체가 조금 달라
성과에따라 페이가 달라집니다.
(기본급은 경리와 비슷하나 성과에 따라 플러스되는 방식,제가 입사하며 연봉협상을해서 본인보다 높은 연봉을 받게되자 본인도 올려달라 요구하여 조금 올랐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는 배우며 하는 업무임에도
지난달만 회사에 7-8천의
순이익을 가져와 인정도 받기 시작하며
저도 일에 재미를느껴 즐겁게 일하는데
그런 이유들로 저를 엄청 시샘하고
괴롭히는게 느껴집니다.
제 일이 잘되어도 금액이 얼마 안된다는둥 비꼬고
다른 분들이 그 일에 대해 잘했다 회식해야겠다
대화를 나눌땐 한마디도 하지않고
꿀먹은 벙어리처럼 모니터만 봅니다.
본인 일이 많아지니
일을 많이 만들지 말라고도 말합니다.
본인이 혼나면 청소를 하라고하고
검사까지 합니다.. 그리고 다시하라고하고
선을 넘는거같아 스트레스 받았는데
곧 잘릴거같아 그냥 참았습니다.
나쁜 이미지되기 싫어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알아서 본인 무덤을 파는 일을 많이해서
그저 지켜만 봤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던것같아 걱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얘기가 나올만큼 저를 시기하고있어
제가 편한꼴을 보기싫어
새로오는 사람에게 저 잡무 모두가 제 업무니
그냥 정말 회계일만 하면된다고 한다면
저는 그 분에게 어떻게 분담을 요청할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제가 해야되는 업무인지 모르겠습니다

화가나고 답답해서 횡설수설했습니다.
저보다 많은 경험을
가진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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