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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9일 P2P사이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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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18-11-0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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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9일 P2P사이트 순위
설렘이라는 작은추억이 나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사랑이었다.
26살 지금 생각해보니 어렴풋한 기억뿐인 26살
널만난건 운명 이었던것 같아
시간이 흐를수록 평생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버린 널 어떡하니.
지금현재 만나는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추억속에 아직도 넌 첫사랑이라고 단정짓게된다.
만나면 언제나 우리ㅇㅇ씨? 뭐먹을까 우리 ㅇㅇ씨 어디가고싶어
살짝 지금생각해보니 남들이보기엔 오버한다 싶은 말투이지만 자상한 말투에 참으로 어른스러운
?너였다. 나이는 나 보다 4살 어렸었나...
생일선물로 작은 실반지였지만 너로선 최선이었고 나에겐 너무 고마운 선물이었어
누군가에게 생일날 뜻깊은 선물 받어본적이 없었고
우리 드라이브 자주했었는데.
서울이 집인너는 언제나 경기도 근처로왔었고
너무너무 잘해주던 너에게 난.마음을 열게됬고 참 좋았는데
볼때마다 기분좋은 하루
혹시나 내가 기분나쁠까봐 말을해도 함부로 안하던 너..정말 천사였다.
생각없던 나였지
군대간다던 너의 말에 26살의 난 나 못기다려라고 한마디로 널밀어냈고
맘속은그랬어.
미래에대한 불안함도있었고.
군대다녀오면 내나이 너보다 많아서 28되겠지하면서 나도 늙는구나 라고생각을 했어
그이후 바로 후회는 했지만 소용없었고...눈물만 흐르더라
몇달동안 힘들었어
어느날 너의 홈피 우연히 보았는데.
개인 블로그인지 홈피인지 주소가 있더라...
들어가봤어
군대에서 잘지내는구나 하면서 끄적거리며 사진을 봤어 나도모르게
"잘지내는구나 행복해야되.......미안해....보구싶어.....이말 너무 하고싶었음.ㅜㅜ
우연치않게 보게된 너의 블로그 하지만 글을 남길수가 없었다.
흔적을 남기면 창피하고 그저 그리움만 마음속에...
예전에 니사진도 있었는데 어디다두었는지 버린건지 안보인다....
지금 어렴풋이 생각나는 니얼굴...
어느날 티비를 봤는데 이미지가 박건형<< 비슷한 느낌이었어.
자상한 인상
시간이 꾀흐르고 나니까 어땟었는지 얼굴 자세히 기억도안나네
지금도 항상 생각해
어딘가에서 잘지내겠지...행복해야해라고..가끔
뭐...어딘가에서 날잊고 좋은 사람 만나서 잘지낼수도 있겠지만....
지나가다 한번만 마주쳤으면 좋겠다...몰라봐도 나만 알아보고싶다...
니손 참 따뜻했었는데....잡으면 편안하고
이노래만 들으면 너생각난다......차안에서 듣던노래
바이브-promise you
?#########################################################혹시 지금 이글을 읽는다면 내가 누군지 알까
시간이 너무많이 지났다 오랜만에 네이트 들어와봤고
4년전에 내가쓴글을 다시올려보며 새삼 느낀다
이럴때도있었구나
지금은 한아이의 엄마가 되있거든
넌 어떤 삶을 살고있을까 알아서도 소용없지만 알면
또 뭐해ㅡㅡ행복하길바랄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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