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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7일 P2P사이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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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18-11-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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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7일 P2P사이트 추천
부산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횡령. 도...

저희 아버지가 정말 억울해 하셔요. 꼭 이슈화되어 억울함을 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이되겠지만 꼭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에 간결하게 적은 것도 있으니 시간없으시면 아래 봐주세요!

많은 조언,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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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는 현재 7기 입주자대표회가 있어요.

아버지는 6기 대표회장이셨고, 7기 감사이십니다.

감사이신 아버지가 횡령이라는 명목으로 입주자 회의에서 안건이 올라와 해임 결정됐어요.

 

왜 일이 벌어졌는지 부연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 적고 시작하겠습니다.

입주자 대표회는 안건을 과반수 의결로 결정합니다.

따라서 정치판과 비슷해요. 정당이 나눠져 의석이 많은 쪽이 유리한 구조입니다.

우리 아파트에도 회장쪽의 사람들과 감사쪽으로 인원이 되어 서로 견제하며 균형을 맞추어 업무를 보고 있었구요.

 

하지만 올 초 첫번째 사건이 생겼습니다.

현 회장이 감사쪽 사람의 개인정보를 회장이라는 직책을 이용해 빼내어 회사에 전화해 사퇴시켰고 회장은 현재 개인정보 유출로 형사고소를 당해 곧 벌금형이 내려집니다.

-> 과반수 투표에서 회장편이 과반을 차지할 수 있게 됨.

현재 대표회 7명중 회장포함 5명 회장사람. 2명 감사쪽.

 

이 일 이후 잠잠한가 했더니 이번에는

현재 감사가 작년 회장시절에 아파트 도색공사 당시 몇주간 감독수당으로 받은 일당들을 횡령이라 하며 해임시켜버렸습니다.

여름 몇주간 계속되었던 공사 감독을 6기 대표들이 돌아가며 진행했고 모두 일당5만원씩 일한 만큼 수령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감사직이자 투표권이 있는 아버지에게만 횡령이라는 죄를 씌워 해임을 안건에 올렸습니다.

 

안건을 빨리 통과시키기 위해 회장이 즉각 비상대책회의라며 동대표들을 소집해 과반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 때 아버지는 정당한 수당 지급 증거 자료, 관리 규약 등을 준비해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회장과 네명의 동대표들은 일단 안건 투표하고 나중에 억울하시면 법으로 뒤집으세요 라며 막무가내 의결을 진행했습니다.

 

당연히 해임 찬성5 반대2로 해임안 가결되고 아파트 전체에 횡령으로인한 동대표 해임 공지가 붙었습니다. 실명으로요. 곧 주민투표까지 실시되어 해임확정이 나겠죠. 횡령이라는 명목을 누가 반대할까요.

 

횡령해임공고 옆에 소명자료도 게시해보고 억울함을 알리려 노력했지만 그 때마다

회장의 지시로 경비원들이 소명 게시물들을 철거해갔습니다.

이에 마지막 수단으로, 변호사를 선임해 해임취소 가처분신청을 냈고 본 소송 또한 준비 중입니다

 

가처분신청서가 회장에게 갔으니 회장이 변호사를 선임해야겠죠?

여기서 회장은 아파트 관리비로 변호사를 선임했다합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이 일들은 전혀 모르는채 회장의 변호사 비용을 댑니다. 회장은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업무로 인해 발생된 비용이니 관리비에서 사용한다는데,

회사에서 거래처와 업무로인해 고소를 하게 되어도 회사돈으로 변호사 비용쓰시나요? 

물론 기각되고 본 소송에 들어가면 아파트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지만

회장 마음대로 몇백씩 될 돈을 이틀만에 변호사고용에 쓴 것, 관리비로 나갈 것, 입주민들은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을 당장이라도 알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는 방법일까요. 저 들의 업무나 권한을 중지, 뺏을 수는 없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한번 더럽혀진 아버지의 이름과 명예는 가족이 제 집에서 편안하게 잠도 못이룰정도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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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히 보시려면  봐주세요

입주자대표회장이 전임회장을 횡령죄 뒤집어씌움

진짜 횡령이라면 사법의 힘을 빌려 죄를 물어야하나

전임회장이 현재 감사직으로 있는 자리만 해임시키려함

아파트에 횡령이라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주민투표 예정 -> 여론몰이로 해임될수밖에. -> 아파트 안건의결 마음대로 가능

해임취소 가처분신청 + 소송위한 변호사 선임

회장, 가처분 막기위한 변호사 주민 관리비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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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저의 생각과 말을 적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정말 횡령이고 아파트 주민을 위한 해임이었다면 형사고소든 법에따른 심판을 부쳤어야 함이 맞지 않나요? 이분들은 그저 감사 해임만을 원하고 횡령이라는 죄를 씌웠습니다. 한 사람에게.

(사실 내쫓긴 사람은 또 있고 지금도 또 다른 사람이 내쫓기고있습니다. 자신의 사람이 아닌분만요)

 

여러분은 횡령이란단어만 보시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을까요?

후에 아니라고 판결이 나와봤자 그 사람에게는 횡령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짙게 남을 뿐입니다.

또한 아파트 안건 가결은 그저 모여 투표로 끝날 일이지만 그를 엎기 위해선 변호사를 선임하고, 소송을 진행하여 법의 판결을 기다려야합니다.

이에 드는 비용과 시간, 심적 고통을 저 사람들이 원하는 거겠죠.

 

저희아버지, 정말 작년회장직동안 아파트를 위해 노력하셨고 돈 한푼 허투루쓰지 않고 일하셨어요. 지금은 퇴직하시지만 본 직장에서도 명성 갖고 존경받아오신분입니다.

정말 억울해 여기에라도 조언을 구할수있을까, 많이 알려지면 저 사람들의 잘못됨을 밝힐 수 있을까 싶어 글 씁니다.

 정당한 판결로 한 가족이 원래의 평범한 생활로 돌아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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