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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7일 P2P사이트 추천

작성일 19-02-0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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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7일 P2P사이트 추천
왕따를 당했던 피해속에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 .. 제가 지금 한잔 해서 어지러운 탓에 여기에라도 하소연을 해봅니다.
제가 고등학교 3년 내내 친구를 잘못만난 탓에 왕따였어요. 제가 복도를 걸어다니면 뒤에서 "아 저 **녀ㄴ **거슬리네" 이런 소리는 기본이고 고1때 친언니 친구가 버스에서 제 외모를 욕하는걸 듣고 친언니 친구가 친언니한테 말하자 엄마가 당장 성형외과를 데려가 상담을 받고 쌍수에 앞트임까지 해줬고 복도에서 일부로 어깨를 세게 넘어질 정도로 밀치고 "아 **년 복도 지가 다 전세냈나" 이정도는 기본이였습니다 그렇게 제 욕을 대놓고 욕하는 애들은 소위 말하는 일진 애들이였고 그 애들탓에 저 한테 다가오는 혹은 다가가도 어느순간 같이 다녀도 한발짝 뒤에있는 진짜 친구가 없는 그런 처지가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3년 동안 전 여자인 친구라는 자체를 믿기 힘들게 되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토하고 자해하는 그런 습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남자애들은 저한테 아무런 피해를 주지않아서 남자자체는 괜찮지만 여자애들, 혹은 소문, 뒷담에 많은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도중에 고2 후반에 입시학원(제가 예체능 입니다) 다니면서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었고 지금 2년째 연애중입니다. 그동안 절 많이 이해해 주고 많이 사랑해준 남자친구이다보니 친구 사귈 생각은 안하고 남자친구에만 올인 하였습니다. 남자친구도 여자친구를 사귀면 올인하는 스타일 이지만 이제 군대도 가야하는데 남자친구가 없으면 어떻게 생활을 해야되나 지금 같이 동거까지 하는데 진짜 내 삶의 일부가 사라지는 기분이라 생각만 해도 너무 괴롭습니다. 트라우마.....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저도 남자친구도 친구를 만나고 싶은 마음 이해하고 또 대학교 축제면 축제 즐기고 싶고 술도 마시러 가고싶은거 다 이해하는데 혼자 있는 나 혼자 소외된거 같은 그런 기분을 견디질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잠이 라도 들고싶은 마음에 술 한잔 하지못하지만 술 한잔하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고등학교때 대인관계로 부터 얻은 트라우마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혼자 있으면 눈물나고 맛있는 거라도 해먹고 기분 좋자 해도 해먹으면 속이 안좋아 토하고 저도 극복할 의지는 있습니다. 청소도 정신없이 해보고 공부도 해보고 하지만 금방 외롭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고 머리가 아픕니다 도와주세요
물론 가족들도 제가 고등학교때 힘든건 알고있었지만 지금까지 잔해가 남아있는것은 모릅니다 다들 다른 고민들도 있을텐데 저까지 해가 되기 싫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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